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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해명 "그런 적 없는데…" 루머에 발 빠른 대처

입력 2013-11-28 12:23 수정 2013-11-2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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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해명 "그런 적 없는데…" 루머에 발 빠른 대처


'서태지 해명'

가수 서태지가 선행 루머에 입을 열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서태지 선행'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에는 "가수 서태지의 선행을 알리고 싶다. 충북 제천에 사는 지체장인 친구를 두고 있다. 그 친구는 최근 시한부 3개월 판정을 받았다. 평소 서태지의 팬이었고 꼭 만나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서태지의 집에 편지를 보냈다. 놀랍게도 얼마 후 연락이 왔고 서태지가 이은성과 함께 병실을 찾아와 수술비 300만원을 선뜻 내줬다"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서태지 컴퍼니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서태지 해명에 누리꾼들은 "서태지 해명, 지나친 팬심인가?" "서태지 해명, 황당했겠다" "서태지 해명, 왜 이런 거짓말을 한거지?" "서태지 해명, 본인은 얼마나 머쓱했을까?" "서태지 해명, 선행하라고 일부로 글 올린건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JTBC 방송뉴스팀)
사진=중앙일보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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