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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밀어주기·낙하산' 해명 "누가 됐건 논란이었다"

입력 2013-11-0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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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밀어주기·낙하산' 해명 "누가 됐건 논란이었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 정호연이 '소속사 낙하산'이라는 꼬리표에 대해 해명했다.

정호연은 지난 5일 본지와 인터뷰를 통해 시즌 초반 탈락 후 애매하게 부활한 점에 대해 "누가 됐건 논란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에스팀)가 있다보니 논란이 커진 것 같다. 좋은 활동을 보여주면 논란이 사그라든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정호연은 시즌 초반 부진한 성적을 보이다 탈락했다. 이후 '수영장 물 위에 놓인 부표에서의 깜짝 런웨이' 소미션을 진행하는 도중 다시 챌린지를 치루는 등 제작진의 친절한 설명없이 어느새 등장했다. 이후 네티즌은 메인 MC 장윤주와 같은 소속사라는 점을 들어 '낙하산' '밀어주기'라고 비난했다.

그는 '한 번 탈락했다가 살아나서 그런지 실력이 늘었다'는 물음에 "딱히 준비하진 않았다. 돌아오고 나서도 눈에 띄게 잘하진 않았는데 하다보니 욕심이 생겼다. 챌린지하면서 실력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최종 우승자는 뉴욕으로 건너가 글로벌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든든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우승상금 1억원과 패션지 '더블유 코리아' 커버 모델을 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여기에 프리미엄 헤어 브랜드의 1년 전속 모델 계약 기회까지 부여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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