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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측 "바람직한 조직문화 토의를 위해 만든 문건"

입력 2013-10-14 21:29 수정 2018-04-0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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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측은 심상정 의원이 입수한 문건에 대해 삼성이 만든 것이 맞다고 인정했습니다.

2011년말 고위 임원들의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바람직한 조직문화에 대해 토의하기 위해 작성된 문서라고 설명했습니다.

삼성 측은 그동안 노동조합이 불필요한 경영을 지속해왔다고 밝히면서 삼성의 글로벌 경쟁기업인 애플, 구글 등도 노조를 필요로 하지 않는 기업경영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왔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문건의 취지가 종업원을 인격적으로 대하고 조직 분위기를 활성화하자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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