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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국감 증인 최소화해야…기업에 막대한 손해"

입력 2013-10-0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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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7일 국정감사의 증인채택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이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5년이상 국정감사를 해본 경험에서 말씀드린다"며 "증인은 최소화해야 한다. 많은 증인을 심문할 시간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기업인의 증인은 더욱 신중하고 최소화해야 한다"며 "실제로 증인으로 불러놓고 하루종일 말 한마디 못하고 돌아가게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경우 기업에 막대한 손해가 있다"고 했다.

이 의원은 또 "동일 증인을 두 번 출석하게 해서는 안된다"며 "불필요한 국회의 권위로 비칠 수 있다. 국회의 의례적인 귄워를 뽐낼 시대는 지났다"고 덧붙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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