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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나빠요" 댄스 동영상 사직서 던진 여직원

입력 2013-10-02 14:47 수정 2013-11-2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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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나빠요" 댄스 동영상 사직서 던진 여직원


'댄스 동영상 사직서'

'댄스 동영상 사직서'가 직장인들에게 쾌감을 주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는 한 여성이 사직서를 대신한 화려한 춤을 선보인 영상이 공개됐다.

이 '댄스 동영상 사직서'의 주인공은 타이완의 한 애니매이션 업체에서 일한 것으로 알려진 마리나 쉬프린.

그녀는 자막을 통해 "난 이 일을 위해 약 2년 동안 나의 인간관계와 시간, 에너지를 바쳤다. 그러나 내 상사는 오직 영상 시청률만 신경 썼다"고 밝혔혔다.

영상의 끝에는 "나는 그만둔다"는 자막이 나타났다. 이후 마리나 쉬프린이 불을 끄고 사무실을 나가는 장면으로 끝이 난다.

'댄스 동영상 사직서' 영상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댄스 동영상 사직서, 보는 내내 통쾌했다", "댄스 동영상 사직서, 저 회사 어디길래?", "댄스 동영상 사직서, 한국에선 저러면 이직 못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JTBC 방송뉴스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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