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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회식 애창곡 1위는 '무조건'…그렇다면 꼴불견은?

입력 2013-08-28 09:17 수정 2013-11-2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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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회식 애창곡 1위'

직장인 회식 애창곡 1위 결과가 직장인들의 공감을 사고 있는 가운데 노래방 회식 꼴불견 사례도 눈길을 끈다.

27일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800여 명을 대상으로 꼽은 직장인 회식 애창곡 1위는 직급별로 차이가 있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원급 직장인들의 애창곡 1위는 '박상철의 무조건 (9.4%)'이었다. 2위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9.2%)', 3위는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 (7.8%)'였다. 반면 과장급들은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 (11.6%)'를 가장 많이 선호했다. 2위는 '박상철의 무조건 (11.4%)'이었다.

'직장인 회식 애창곡 1위' 조사결과에 네티즌들은 "직장인 회식 애창곡 1위, 역시 분위기 띄우는 자가 승리" "직장인 회식 애창곡 1위, '무조건'은 사원들의 애국가다" "직장인 회식 애창곡 1위, 정말 공감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노래방 화식 꼴불견 사례도 전해져 눈길을 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신화방송-은밀한 과외'에서는 개그우먼 김신영과 신화가 회식 비법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이 꼽은 노래방 회식 꼴불견은 바로 쓸데없이 혀를 꼬아대는 사람. 김신영과 신화 멤버들은 해당 사례를 흉내내 폭소를 자아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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