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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김남길, 입원…드라마 '상어' 이후 강행군 탓

입력 2013-08-2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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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김남길, 입원…드라마 '상어' 이후 강행군 탓


'김남길 입원'

김남길의 입원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

19일 김남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김남길이 지난 18일 영화 '해적' 촬영 중 탈진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왔다"고 전했다.

김남길은 KBS 월화드라마 '상어' 종영 이후 제대로 쉬지 못한 채 영화 촬영에 돌입, 피로가 누적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남길 입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남길 입원, 사람이 쉬어야 살지" "김남길 입원, 훌훌 털고 좋은 작품으로 뵙길" "김남길 입원, 건강도 챙겨가며 일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남길이 출연하게 될 영화 '해적'은 제작비 100억 원이 투입된 대작으로 김남길과 손예진을 비롯 유해진, 이경영, 오달수, 안내상, 설리 등이 출연한다.

(JTBC 방송뉴스팀)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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