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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복귀작, 영화 '역린'으로 사극도전…정은채 합류

입력 2013-07-30 07:51 수정 2013-07-30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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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복귀작, 영화 '역린'으로 사극도전…정은채 합류


'현빈 복귀작'

배우 현빈의 제대 후 첫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역린'(감독 이재규)이 크랭크인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9일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초대형 사극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역린'에 현빈과 정재영, 조정석, 박성웅, 정은채가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현빈 복귀작 '역린'은 조선 시대 왕위에 오른 정조의 암살을 둘러싸고 죽이려는 자와 살리려는 자, 살아야만 하는 자의 엇갈린 운명을 그려낼 예정이다.

'역린'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다모' 등을 연출한 이재규 PD의 첫 스크린 데뷔작이며, 현빈은 복귀작 '역린'에서 정조 역을 맡아 첫 사극연기에 도전한다.

정재영은 왕의 서가를 관리하는 상책 갑수 역을 맡았고, 조정석은 살인을 위해 길러진 청부살수 을수 역, 박성웅은 금위대장 홍국영, 정은채는 왕의 의복을 관리하는 세답방 궁중나인 월혜 역을 맡았다.

현빈 복귀작 '역린'은 캐스팅이 마무리됨에 따라 곧 크랭크인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빈 복귀작 '역린' 확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현빈 복귀작 역린, 얼른 보고 싶다", "현빈 복귀작 역린, 첫 사극도전 어떨지 궁금하다", "현빈 복귀작 역린, 배우들 케미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JTBC 방송뉴스팀)
사진=현빈 복귀작, 중앙일보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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