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이보영 반전 의상, 낮엔 변호사 밤엔 동네언니 '매력있어'

입력 2013-06-18 14:53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이보영 반전 의상, 낮엔 변호사 밤엔 동네언니 '매력있어'

'이보영 반전 의상 화제'

이보영 반전 의상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보영은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국선전담 변호사 장혜성을 맡아 까칠하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극중 장혜성은 변호사로 빈틈없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낮엔 깔끔한 정장을 입어 지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퇴근 후엔 사정이 달라진다. 후줄근한 바지와 티셔츠를 입어 동네언니 같은 소탈한 모습의 장혜성으로 변신한다.

카리스마 정장 스타일와 깜찍한 캐주얼 패션으로 장혜성의 색다른 면을 보여주고 있는 셈. 이보영의 이같은 모습은 반전 의상으로 완성됐다.

이보영 반전 의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반전 의상, 이보영이라서 소화하는 거다", "이보영 반전 의상, 이종석이 설렐 만해", "이보영 반전 의상, 둘 다 잘 어울려", "이보영 반전 의상 옷걸이가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JTBC 방송뉴스팀)
사진=DRM미디어

관련기사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