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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김민희 열애…박지성·김연아는 왜 검색어에?

입력 2013-04-24 22:49 수정 2013-04-2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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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23일)밤 한 파파라치 매체가 유명스타 커플의 열애에 관한 특종보도를 예고했는데요. 오늘 아침, 예고했던 기사가 나오기 직전, 두 스포츠스타 이름이 검색어로 떠올랐습니다.

누구였을까요, 팝업뉴스가 알려드립니다.

조인성·김민희 열애…박지성·김연아는 왜 검색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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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너, 나한테 이럴 수 있니? 라는 말이 나오게 했던 배우 조인성과 김민희의 열애! 그런데, 이 소식이 전해지기 직전, 주요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에 '캡틴' 박지성과 '여왕' 김연아의 이름이 오르내렸습니다. 특종을 예고했던 파파라치 측에선 '절대 박지성은 아니다'라고 뒤늦게 못박았는데요. 흠, 이 개운치 않은 기분은 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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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 추신수, 누구냐 넌! 어떻게 매일 기록을 세울 수가 있죠? 오늘은 내셔널리그 안타 부문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입니다. 오늘 시카고 컵스전에서 안타 세 개를 몰아쳐 시즌 29안타를 기록했는데요. 추추트레인, 정말 갈 때까지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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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카디널스에서 뛰었던 페르난도 타티스라고 기억하세요? 누구야 싶을텐데요. 1999년 4월 24일 박찬호를 상대로 한 이닝 만루홈런 두 방이라는 진기록을 세운 타자입니다. 타티스가 오늘 자기 트위터에 글을 남겼습니다. "찬호 박, 내가 자네에게서 만루 두 방을 얻어낸 그 날이 바로 14년 전 오늘이라네"라고요. 자기나 기억하시지, 남의 속은 왜 긁는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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