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백지영-정석원, 6월 결혼…"최근 상견례 마쳐"

입력 2013-04-18 17:01 수정 2013-04-18 17:13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백지영-정석원, 6월 결혼…"최근 상견례 마쳐"
가수 백지영(37)과 배우 정석원(28)이 6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18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얼마 전 양가가 상견례를 갖고 6월에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결정했다. 양가가 의논해 정확한 결혼 날짜가 잡히면 장소도 물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올해 초부터 결혼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석원이 출연하는 영화 '연평해전'이 6월 전 촬영을 마치고 하반기에는 드라마와 영화 출연 계획이 있기 때문에 결혼 시기를 6월로 정하게 됐다.

소속사는 "원래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이 잡히면 말씀 드리려 했으나 최근 확인되지 않은 두 사람의 결별설이 흘러 나오며 언론 매체들의 문의가 많아져 이렇게 솔직하게 말씀 드리게 됐다. 인륜지대사인 결혼은 두 사람을 넘어 양가 모두의 일이기 때문에 두 사람 모두 워낙 모든 것이 조심스럽다. 하지만 두 사람은 '솔직 커플'답게 향후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나오는 대로 알렸다. 예쁘게 바라봐주시고 새로운 부부의 탄생을 축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2011년 초부터 2년 여간 만나왔다.

김진석 기자

김진석 기자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