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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놀이 함께 가고 싶은 배우 1위 '조인성·송혜교'

입력 2013-04-0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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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미디어 취업 포탈사이트 '미디어통'이 지난달 22일부터 8일까지 구직자와 직장인 총 322명을 대상으로 '벚꽃놀이 함께 가고 싶은 배우'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조인성과 송혜교가 각각 남녀 1위로 선정됐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그 겨울)에서 감성 짙은 연기를 보여준 조인성이 51.5%의 지지를 받으며 남자배우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먹방'으로 인기몰이 중인 하정우가 21.2%로 2위, 소지섭이 12.1%로 3위, 주원과 류승룡이 4, 5위를 차지했다.

여자배우는 '그 겨울'에서 조인성과 호흡을 맞추며 맹인 연기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송혜교가 27.8%의 지지를 받으며 1위로 선정됐다.

영화 '늑대소년'에서 순수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은 박보영이 25%로 2위를, 한효주가 22.2%로 3위, 이연희와 신세경이 4, 5위를 차지했다.

'벚꽃놀이 중 점심식사는 어떻게 해결할까'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48.6%가 '애인이 직접 싼 도시락을 먹고 싶다'고 답했으며 '치킨 등 배달음식을 먹겠다(31.4%)', '근처 맛집을 가겠다(14.3%)' 등의 의견이 뒤따랐다.

봄에 추천할 만한 데이트 장소로는 37.1%가 '벚꽃놀이 명소'를, 34.3%가 '야구장'이라고 답했다. '솔로라서 싱숭생숭한 계절은 언제인가'라는 질문에는 '봄'이라는 답변이 61.2%로 가장 많았으며 겨울 21.6%, 가을 10.8%, 여름 6.4%이 뒤를 이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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