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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심재철 의원 전화로 누드사진 검색 해명"

입력 2013-04-04 11:49 수정 2013-04-0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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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심재철 의원 전화로 누드사진 검색 해명"


강용석 "심재철 의원 전화로 누드사진 검색 해명"


강용석 "심재철 의원 전화로 누드사진 검색 해명"


강용석 "심재철 의원 전화로 누드사진 검색 해명"


강용석(44)이 JTBC '썰전' 방송 후 심재철(55) 의원에게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JTBC '썰전' 5회에서 다룬 '심재철의원의 누드사진 검색 논란' 내용을 본 심재철 의원이 직접 강용석에게 전화를 걸어 사건에 대해 해명한 것이다.

강용석은 심재철 의원과의 통화 내용을 직접 공개했다. 강용석은 "심재철 의원과 난 서로 전화번호도 모르는 사이였다. 심재철 의원 사모님이 집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나를 바꿔주더라"고 했다. 강용석에게 안부를 묻던 심재철의원은 항간에 논란이 된 누드사진 검색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도대체 왜 검색을 했나"라며 심재철 의원 해명내용에 대해 물었다. 강용석은 본인이 들은 심재철 의원의 속사정을 밝혀 김구라와 이철희를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JTBC '썰전' 5회에서 강용석은 국회 본회의장에서 의석에 설치된 모니터로 섹시한 옷차림의 화보를 보다가 카메라에 잡혀 뭇매를 맞았던 사례를 말했다.

방송에는 과거 의원들이 국회에서 여성의 화보를 보는 것이 포착돼 논란이 된 사진이 전해졌다. ▶ 국회위원들이 보던 화보 다시 보기

강용석은 "이 사건 이후 의원들은 개인 모니터는 차마 못 건드리고, 스마트폰으로 '딴짓'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뒤통수 뒤에 있는 카메라의 성능이 얼마나 좋은지 몰랐던 것. 심재철 의원의 '누드사진 검색 논란'은 스마트폰도 사진 기자의 카메라를 피해갈 수 없음을 드러났다.

'심재철 의원의 누드사진 검색'의 진실은 4일 목요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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