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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영, 충격 고백 "동시에 5명의 남자와 바람 피웠다"

입력 2013-04-03 18:15 수정 2013-11-2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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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불륜녀'에서 '예능 대세'로 떠오른 배우 민지영이 "동시에 다섯 명의 남자와 바람을 피워봤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민지영은 JTBC '당신을 구하는 TV -우리는 형사다'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이휘재가 연기를 하면서 가장 황당했거나 기가 막혔던 이야기를 묻자 그녀는 "동시에 다섯 명의 남자와 바람피우는 유부녀 역할을 맡았었다. 연기를 하면서도 황당하고 화가 나더라"며 경험담을 밝혔다.

또한 민지영은 이날 이혼 전문 변호사 못지않게 불륜 범죄에 대한 실태와 예방법을 이야기하며 역시 불륜 전문가(?)다운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민지영의 활약은 4월 4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JTBC '우리는 형사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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