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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불륜녀' 민지영, 형사 만나선 "자수 해야 할 것 같아"

입력 2013-04-03 18:26

JTBC '우리는 형사다' 4일 목요일 밤 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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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우리는 형사다' 4일 목요일 밤 9시 50분


'국민 불륜녀' 민지영, 형사 만나선 "자수 해야 할 것 같아"

드라마 '사랑과 전쟁2'에 출연하며 '불륜의 아이콘'으로 꼽히고 있는 배우 민지영이 변호사 못지않은 법률 상식을 뽐냈다.

JTBC 범죄 예방 토크쇼 '우리는 형사다' 불륜편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민지영은 평소 간접경험(?)을 토대로 맹활약했다. 특히 불륜 상황 재연극을 통해 법률 퀴즈를 풀어보는 코너에서는 다른 패널보다 월등하게 높은 적중률을 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주영훈은 "민지영씨는 오늘 연예인이 아니라 전문가로 오셨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에 빠뜨리기도 했다. 이에 민지영은 "대한민국에서 나보다 더 많은 불륜을 겪어본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민지영은 형사들과의 첫만남에서 "남의 가정 파탄 내는 역할을 계속 했는데 형사님들을 보니 어쩐지 죄인이 된 거 같고 자수를 해야 될 거 같다"며 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불륜 전문 배우' 민지영과 최영완이 활약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JTBC '우리는 형사다'는 오는 4월 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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