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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증권가 찌라시 솔직히 안 믿어…90%가 거짓"

입력 2013-01-30 17:52 수정 2013-11-2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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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에 방송된 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는 잇따른 특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연예매체 디스패치를 집중 취재했다.

비-김태희, 이병헌-이민정, 용준형-구하라 등 어미어마한 열애설을 터뜨린 디스패치. 일명 '증권가 찌라시'에서 정보를 얻기도 할까? 나지연 기자는 "증권가 찌라시는 10개 중 1개가 맞는 수준"이라며 "대부분 거짓 정보들이라 신뢰하지 않는다"고 했다.

연예기사에 자주 등장하는 '최측근'의 개념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설명했다. 이호준 기자는 "스타와 술자리를 함께 한 지인이나, 각종 촬영장의 스태프, 스타와 종종 만나는 인물이 최측근"이라며 이들로부터 스타에 관한 고급 정보를 습득해 취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비-김태희 열애 보도 뒷얘기와 원빈-수영 열애설의 진상, 연예인 사생활침해 논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뉴스팀 조은미 기자 eunmic@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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