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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 진실성 의심" 울산 자매 살인범 김홍일 사형 선고

입력 2013-01-2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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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자매 살인사건의 범인 김홍일에게 사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방법원 제3 형사부는 25일, "한국의 어두운 단면을 보여준 사건"이라며 살인죄로 구속기소된 김홍일에게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치밀하게 범행했고 반성과 참회의 진실성이 의심스럽다"고 밝혔습니다.

김홍일은 지난해 7 월 20 일 새벽,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여자친구와 그녀의 여동생을 잇따라 살해한 뒤 달아났다가 55일 만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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