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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에게 바란다] "경제 살리기에 앞장서 달라"

입력 2012-12-1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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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박 당선인앞에 놓여진 커다란 과제가 경제살리기입니다.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제를 어떻게 풀지도 관심인데요. 경제계 인사들이 바라는 점은 어떤 것들일까요? 다섯분의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기자]

한덕수/ 한국무역협회 회장 : 우리 기업들이 마음 놓고 세계에서 강한 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도록 세계 시장을 크게 넓혀주시길 바랍니다. FTA도 확대해주시고 강한 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도록 경영 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정책과 제도를 집행해주시길 바랍니다.]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 새 대통령은 경제의 활성화에 최대의 관심을 두셔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야 일자리를 더 만들어 낼 수 있고 우리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유장희/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 양극화의 극단에 있는 분야에서 우리 국민 전체가 합의점을 모색하는 이런 대열에 다 동참할 수 있도록 새로운 분위기를 조성해주시기 바랍니다.]

[권혁운/IS동서 회장 : DTI 규제라든지 분양가 상한제 문제라든지 이런 것을 이제 정부나 정치권이 손발 벗고 나서 줬으면 합니다.]

[김효준/BMW코리아 대표이사 : 글로벌 환경에서 서로 다름을 그대로 용인하고 전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 인재를 양성하고 발굴해 낼 수 있도록 우리 새로운 대통령께서 힘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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