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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코드J] 자기색정사 사망자, 최후의 순간 보니..

입력 2012-10-2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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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코드J'는 자기색정사로 죽음을 맞은 이들의 말로를 분석했다. 그 결과 스카프, 박스테이프 등으로 목을 압박한 사례가 눈에 띄었다.

이에 대해 강동우 성의학 전문의는 "사람이 자위를 할 때 성적 쾌감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위험한 상황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다"며 "목을 조른다든지 생명의 위협을 느낄 때 몸의 교감신경이 항진된다"고 설명했다.

또 비닐봉지나, 방독면을 쓰고 무호흡 상태를 유지하다 질식사 하기도 하며 부탄가스나 약물 등 유해물질 중독으로 숨지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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