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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읽기] 문재인 "안철수와 단일화 양보로는 어렵다"

입력 2012-10-29 08:10 수정 2013-11-25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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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안철수와 단일화 양보로는 어렵다" (중앙일보 1면)

2012 대선, 리더쉽에 묻는다"라는 기획 기사인데요.

"안철수와 단일화 양보로는 어렵다" 라는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문재인 후보는 안철수 무소속 후보와의 단일화 방법과 관련해 양보에 의한 단일화도 있으나 (단일화는) 문 후보와 안 후보의 일대일 문제가 아니라며, 개인의 결단에 의해 양보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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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인사권 축소땐 기득권 고착" (동아일보 1면)

문 "대통령 인사권 축소 땐 기득권 고착"안 정면 비판 이라는 제목으로, 야권후보 단일화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동아일보는 문재인 후보 측의 단일화 방안을 좀 더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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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단일화 새 화두 "변화 토대 만드는게 중요" (한겨레 신문 1면)

한겨레는 후보단일화 새 화두, "세상 바꾸는 토대 만드는 게 중요" 라는 머릿기사 제목을 뽑아냈는데요.

올 대선의 야권 단일화관련 기사입니다.

단일화는, 후보 두 사람이 만나서 대화하고 합의한다고 끝나는 것일까? 라는 화두를 지난 25일 시민사회와 재야 원로들이 모인 '희망2013 · 승리2012 원탁회의' 성명에서 던졌다는 내용인데요.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제시하는 의제들이 범국민적 의제가 되도록 서로 경쟁하면서도 소통할 것을 권유한다. 그 과정에서 '연합정치'에 대한 협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는 제안을 했다는 겁니다.

또한, 원탁회의 원로들은 선거 승리에만 몰입하다가는 승리 자체도 놓치기 십상임을 4·11 총선을 통해 뼈저리게 배웠다라고 성명에서 지적했는데요. 단일화가 승리를 보장하는 보증수표가 아니며, 준비 없고 무질서한 단일화는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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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위기+원고…처음 겪는 이중고 (조선일보 1면)

제목을 보기만 해도 가슴이 답답해지는 기사입니다.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 원화 가치가 강세를 보여서, 우리 경제의 위기 탈출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알려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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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밤 12시 "외로워"…트윗은 비명 (동아일보 1면)

빅데이터로 본 청소년 자살 인터넷 글 6만9천986건을 분석한 기사입니다.

기사 내용이 참 마음이 아픈데요. 죽음을 결심하기 전에 청소년들은 일종의 신호를 보낸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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