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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읽기] 2009년 북한, 정상회담 대가 '현금 요구'

입력 2012-10-2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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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북한,정상회담 대가 현금 요구 (중앙일보 1면)

중앙일보 기사부터 자세히 보겠습니다. 2009년, 북한 김양건 정상회담 대가로 6억 달러 요구했다 라는 머릿기사 제목입니다.

2009년 11월 이명박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3차 정상회담을 위한 양측의 비밀접촉 도중, 북한이 우리 측에 5억에서 6억 달러를 요구하는 바람에 회담이 무산됐다하는 내용인데요.

대기자님, 이전까지는 회담 장소와 의제에 대한 의견차이로 회담이 무산됐던 것으로 알려졌었는데 실제론 돈 문제가 결정적 원인으로 밝혀졌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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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형씨,아버지 뜻 따라 돈 마련 (한국일보 1면)
김윤옥 여사 조사 불가피 (경향신문 1면)
이시형 한밤까지 조사 (한겨레 1면)

내곡동 특검 이시형 씨 한밤까지 조사 받았다 명의신탁 확인되면, 이명박 대통령 내외와 아들, 모두 형사책임을 져야한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세 신문이 같은 사안을 다루고 있는데 이들 기사들 가운데에는 약간의 선정주의의 분위기가 풍기기도 한다는게 허남진 대기자의 설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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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돼도... 무상교육.. 대입 단순화...(조선일보 1면)

조선일보의 세 대선후보들에 대한 교육정책 검증 기사입니다. 누가 돼도 고교 무상교육 실시 대학입시 전형은 단순화 될 것이라고 했는데 세 후보 모두 교육정책의 큰 틀을 바꾸는 방향으로공약을 제시했네요. 여러 대목에서 세 후보의 입장이 엇비슷한데 국립대연합체제 문제엔 박 후보가 적극 반대 문 후보는 찬성 안 후보 답변 유보 등 입장 차이가 선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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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경비정 침범…대선 앞 NLL 흔들기 (동아일보 1면)

두달새 어선 포함 9차례나 월선을 했다, 남남 갈등 부추기기를 노린 듯하다하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대선정국이라는 미묘한 시기에 더군다나, 노무현 전 대통령이 남북 정상회담에서 NLL 포기 발언을 했느니 안 했느니 논란이 인 와중이라 더 민감한데, 북한은 계속해서 이러한 모습을 보이는 이유에 대해 다룬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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