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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뮤직비디오서 수줍은 순수 소녀 매력 발산

입력 2012-09-1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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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뮤직비디오서 수줍은 순수 소녀 매력 발산


'명품 아역' 김유정이 뮤직비디오 연기로 감동을 전한다.

김유정은 13일 테이크현의 미니 앨범 '미트 섬바디' 타이틀곡 '너에게 간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기력을 뽐낸다.

'너에게 간다' 곡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어린 소녀의 컨셉트로 기획 단계부터 김유정의 출연을 염두해 두고 기획됐다. 추억을 찾아 떠나는 어린 소녀는, 우리들의 기억, 지나간 시간을 찾아 떠나는 설레임을 담았다. 화면 가득 담긴 배우 김유정의 표정은 순수하면서도 수줍은 소녀의 모습으로, 드라마에서 볼 수 없는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테이크현은 홍대 클럽을 중심으로 공연을 펼치고 있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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