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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메상 최우수연기자상에 차승원·하지원

입력 2011-12-05 18:55 수정 2011-12-0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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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메상 최우수연기자상에 차승원·하지원


배우 차승원과 하지원이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가 주최하는 2011 그리메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연기자상을 받는다.

방송촬영감독연합회는 5일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의 차승원과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하지원을 최우수 남녀 연기자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대상은 '시크릿 가든'의 허대선, 이승춘 촬영감독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작품상은 KBS 다큐멘터리 '동아시아 생명 대탐사 아무르'의 변춘호·오재상 감독과 드라마 '최고의 사랑'의 김세홍·오규택 감독이 차지했다.

시상식은 오는 9일 오후 7시 목동 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열린다.

그리메상은 지난 1년간 각 방송사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부문에서 뛰어난 영상미와 실험적인 영상을 추구한 촬영 감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그리메상은 촬영부문 외에 최우수연기자상과 연출상, 조명감독상을 별도로 시상한다.

다음은 그외 수상자.

△특수촬영상 = 김용상(EBS 다큐멘터리 '신들의 땅 앙코르') △우수작품상 = 손형식. 이윤정(KBS 드라마 '공주의 남자') 전병문(MBC C&I 드라마 '특수사건전담반 TEN') 정순동(MBC 다큐멘터리 '사랑-엄마, 미안') 홍의권(EBS 다큐멘터리 '화산') 이의호(EBS 다큐멘터리 '생명, 40억년의 비밀') 장해준(OBS 다큐멘터리 '서해5도 아름다운 섬 아름다운 사람들') △신인상 = 정민균(SBS 드라마 '무사 백동수') △대촬영감독상 = 하재영(MBC) △연출상 = 임태우(MBC 드라마 '짝패') △조명감독상 = 박만창(SBS 드라마 '시크릿가든')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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